콘텐츠로 바로가기 왼쪽메뉴로 바로가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의 도시  영등포

관광자원 통합검색

영등포구의 문화 관광 이야기
  • HOME
  • 이야기가 있는 곳 >
  • 관광자원 통합검색
  • 조선이흠례 묘지 지석(전주이씨 종친회 소유) 이미지1
조선이흠례 묘지 지석(전주이씨 종친회 소유) 이미지

조선이흠례 묘지 지석(전주이씨 종친회 소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티즌 추천도 5점 | 요기추천 추천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전주이씨 종친회로 이전)
관리자
전주이씨 종친회 소유
건립일
2001. 7. 16 지정

상세정보

2001년 7월 16일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135호로 지정되었다. 묘지는 광지(壙誌)라고도 하는데 죽은 사람의 이름, 관직, 생년연월일, 업적, 자손 등의 인적사항과 무덤의 위치를 적어 무덤 앞에 묻는 판석(板石)이나 거기에 새긴 글로 이 묘지는 조선 후기의 무신인 이흠례의 무덤에서 출토되었다. 이흠례는 1549년(명종 4)에 무과에 합격하여 선전관(宣傳官)·전라판관(全羅判官) 등에 제수(除授)된 뒤 1555년 왜구가 호남지방에 들어와 약탈하자 이를 토벌하였으며, 방어사(防禦使)로도 활동하였다. 임꺽정 무리를 소탕하여 풍산군수를 비롯해 충청수군절도사, 전라좌도수군, 경상우도수군 등을 지냈다. 이흠례 묘지는 임진왜란 이전의 지석(誌石)으로 한국의 지석 형태가 백자(白瓷)에 쓰여져 중국의 지석과는 다른 한국의 고유성을 알 수 있다. 이흠례가 조선 태종의 5세손이어서 왕실의 계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임꺽정의 난이나 조선 명종 때 왜구가 호남지방에 침입한 상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영등포구에 거주하고 있던 이흠례 장군의 자손이 소유하고 있었으나 최근 전주이씨 종친회에서 이흠례 묘지 지석을 관리하고 있다.

이관광지를 추천합니다.!! 추천 자료관리 : 문화체육과 최근수정일 : 2018-05-23

콘텐츠 만족도 [만족도 조사]

이 화면의 컨텐츠에 만족하십니까?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