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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지정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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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11
전화번호
02-780-9131
홈페이지
http://www.kmpa.or.kr/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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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잡지인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불굴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소멸되어가는 희귀하고도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잡지 및 자료들을 수집, 전시하고 전문적 학술적 연구를 통해 우리 잡지를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잡지정보관을 만들게 되었다. 한국잡지정보관은 정보관 개관을 기념해 한국학연구소 고김근수 박사, 구자룡씨, 권오 운씨, 김연갑씨, 김형선씨, 김훈동씨, 서상진씨 등이 기증한 자료와, 기존에 잡지협회 에서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을 가지고 개관기념 특별전시회를 1992년 12월 1일부터 10일 까지 열기도 했다. <잡지 연대관> - 한국잡지 100년사 우리나라 잡지의 역사는 한말(1890년대)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약 100여년 동안, 시대적인 암흑기와 전성기를 거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어우르는 선도적인 발행물로 대중속에서 발전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잡지 발달과 변천과정은 크게 광복 전과 광복 후의 2기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것을 좀 더 세분하여 제 1기 태동기, 제 2기 무단정치시기, 제 3기 문화정치 표방시기, 제 4기 친일언론 강요기, 제 5기 해방초기, 제 6기 잡지의 새로운 출발시대(1950~60년대), 제 7기 다양화 전문화시기(1961~1987), 그리고 8기 6.29이후 현재까지를 나눌 수 있다. 19세기 개화기를 거쳐 20세기의 성장기를 겪어온 우리 잡지는 21세기를 맞이하여 국제화ㆍ정보화 시대의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선봉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과거잡지 역사의 굳건한 토대를 바탕으로 21세기의 새로운 잡지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잡지 주제관> 우리나라의 잡지는 오랜 시대적 상황을 거치면서 다양한 주제의 잡지들이 창간되고 소멸되는 과정 속에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잡지는 크게 시사교양지, 여성잡지, 어린이ㆍ청소년 잡지, 문학ㆍ예술지, 인문ㆍ사회지, 과학ㆍ기술지, 스포츠ㆍ 레저지, 대중 오락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런 다양한 장르의 잡지들은 지난 날의 시대적인 변화에 따른 반영에 기인한다. 정치성ㆍ사상성이 극도로 제약되었던 시기에는 종교지와 아동지, 문예지 등이 중심을 이루었고, 언론의 자유가 허용되었던 시기에는 시사지, 인문ㆍ사회지 등이 대중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사회적인 도구로서 활약하기도 하였다. 1990년대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잡지의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잡지의 다양화 및 전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양적인 팽창보다는 독자가 원하는 잡지를 발행하는 활발한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잡지계에도 새로운 시기를 맞고 있다. - 이용시간 : 평일 10:00 ~ 18:00(일요일, 공휴일 휴관)

약도안내

한국잡지정보관위치약도정보(자세한내용은 하단교통정보안내참조)

이관광지를 추천합니다.!! 추천 자료관리 : 문화체육과 최근수정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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