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왼쪽메뉴로 바로가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의 도시  영등포

관광자원 통합검색

영등포구의 문화 관광 이야기
  • HOME
  • 이야기가 있는 곳 >
  • 관광자원 통합검색
  • 영등포단오한마당축제 이미지1
  • 영등포단오한마당축제 이미지2
  • 영등포단오한마당축제 이미지3
영등포단오한마당축제 이미지

영등포단오한마당축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티즌 추천도 5점 | 요기추천 추천

위치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6 영등포공원

상세정보

연 1회 음력 5월 5일을 전후하여 영등포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단오행사에서는 전통적인 세시풍속을 재현하여 구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씨름왕 선발, 그네뛰기, 전통대형윷놀이, 닭싸움왕 선발, 제기차기, 투호놀이, 널뛰기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유치원생, 초·중등학생을 위한 단오풍속도 그리기 대회 및 행사장을 찾은 할아버지·할머니를 위한 장수효도사진 행사 등도 열린다.
또한 문화원 공연팀의 다채로운 민속공연이 무대에서 펼쳐져 우리 민속 문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단오는 중종 13년(1518)에 설날, 추석과 함께 삼대 명절로 정해진 적도 있다. 단오의 유래는 중국 초나라 회왕때부터 이다. 굴원이라는 신하가 간신들의 모함에 자신의 지조를 보이기 위하여 멱라수라는 강에 몸을 던져 자살 하였는데 그날이 5월5일이었다. 그뒤 해마다 굴원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로 전해져서 단오가 되었다고 한다.《열양세시기》라는 책에는 이날 밥을 수뢰(강의 여울)에 던져 굴원을 제사지내는 풍속이 있으로로 "수릿날"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날 산에서 자라는 "수리취"라는 나물을 뜯어 떡을 한다. 또 쑥으로 떡을 해서 먹는데 떡의 둥그런 모양이 마치 수레바퀴와 같아서 수리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도 한다. 단오의 풍속 및 행사로는 창포에 머리감기, 쑥과 익모초 뜯기, 부적만드러 붙이기, 대추나무 시집 보내기, 단오 비녀꽂기 등의 풍속과 함께 그네뛰기, 활쏘기, 씨름 같은 민속놀이도 행해졌다. 
또한 궁중에서는 이날 제오탕, 옥추단, 애호, 단오부채 등을 만들어 신하들에게 하사하기도 하였다. 집단적인 민간행사로는 단오제, 단오굿을 하기도 하였다. 민간에서는 이날 음식을 장만하여 창포가 무성한 못가나 물가에 가서 물맞이 놀이를 하며, 창포이슬을 받아 화장수로도 사용하고, 창포를 삶아 창포탕을 만들어 그 물에 머리를 감기도 한다. 그러면 머리카락이 소담하고 윤기가 있으며,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 외에 몸에 이롭다고 하여 창포를 삶은 물을 먹기도 하였다고 한다. 또한 단오장이라 하여 창포 뿌리를 잘라 비녀삼아 머리에 꽂기도 하였으며, 양쪽에 붉게 연지를 바르거나 비녀에 수(壽), 복(福)자를 써서 복을 빌기도 하였다. 붉은 색은 양기를 상징해서 악귀를 쫓는 기능이 있다고 믿어 연지칠을 하는 것이다.

이관광지를 추천합니다.!! 추천 자료관리 : 문화체육과 최근수정일 : 2011-05-28

콘텐츠 만족도 [만족도 조사]

이 화면의 컨텐츠에 만족하십니까?
등록